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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는 충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산업의 방향성에 부응하고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고 있는 '3D 프린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다문화 가정 3D 프린터 교육'은 건국대 LINC+사업단에서 3D 프린터 전용 교육장을 제공함으로써 나만의 작품을 모델링 및 제작 출력하고 활용방법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교육이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3D 프린터 교육을 통해 '환경에, 필요에, 취향에' 맞춰 원하는 제품을 큰 부담없이 제작하고 지속가능한 민·관·산·학 융·복합형 교육 모델 창출로 대학과 지역산업의 상생 발전 견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김신희 교수는 충주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의 기본 원리와 작동 방법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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