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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사업단 '살기좋은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한서대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Art in Seosan–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서산시 동문1동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밝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낡고 노후된 도로벽에 서산의 5명소·5명물을 아름답게 표현한 벽화사업을 4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서대LINC+사업단은 서산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 온지회, 예술가협회, 그리고 한서대 외국인학생들과 협업하여 동문1동 내 노후된외벽 6곳에 5색벽화와5명소·5명물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생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Art in Seosan– 살기좋은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김기정 지역주민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마음이 우울하였는데 집 앞 도로벽에 아름다운 5색 벽화에 5명소·5명물 그림을 보니 행복하고 희망이 솟아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서대 외국인 학생 링링은 "벽화작업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마을주민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말했다. 

김현성한서대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주요 도로변의 노후된 시설물과 담장들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도시재생 및 고품격 서산시를 지향하는 Art in Seosan– 살기좋은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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