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국대 LINC+사업단 '3D 코딩 인재' 배출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4차산업혁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3차원 시뮬레이션 코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딩은 IoT, 인공지능, 임베디드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 각 분야에서 근간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2차원 코딩을 넘어 3차원 코딩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4월부터 진행된 본 과정은 그동안 2D 바탕의 코딩이 주를 이루는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가상현실, 아바타 구현, 드론 연결 3차원 공간 시뮬레이션 등의 영역을 다룰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이 구성되었다. 

전문적이 사전 지식이 필요한 이번 교육에는 충주 지역민 7명, 학생 20명이 참여해 4월부터 6월까지 15회 30시간의 교육시간 동안 실습과 코딩 과제물 제출 등으로 역량을 키워 기업체 등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준이다.

3D/VR 코딩 지도자 자격증 시험에도 5명이 응시하여 전원 합격하였으며 앞으로 강사로 활동하거나 관련 업계 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본 교육 이외에도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과정, IoT전문가 양성 과정, 드론 자격증 과정, 3D 프린팅 교육 등 올해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학교 학생 뿐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과정을 오픈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