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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6월 30일 문지동 대전세종연구원에서 대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 충청권의 첫 ICT 거점인 ‘대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는 창업·개발자 지원을 위한 특강·멘토링을 운영하고, 충청권 인공지능(AI) 주간행사와 포럼·기술세미나 개최를 통해 산학연 네트워킹을 구축할 계획이다. |
충청권의 첫 ICT 거점인 '대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대전시와 대전세종연구원은 6월 30일 유성구 문지동 대전세종연구원에서 '대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식을 가졌다.
ICT 이노베이션스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세종·충남·충북 자원과 연계해 충청권 ICT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충청권 4개 시·도가 컨소시엄을 꾸렸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거점으로 조성하게 된다.
오는 2023년까지 국비 75억을 포함, 86억원이 투입돼 창업·개발자 지원을 위한 특강·멘토링과 충청권 인공지능(AI) 행사, 포럼·기술세미나 개최를 통해 산학연 네트워킹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소프트웨어 분야 혁신인재 1400명을 양성하고,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대전세종연구원 관계자는 "대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구축을 계기로 스타트업·개발자 중심의 산학연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며 "혁신인재가 지역산업에 스며들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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