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BI 기업들 '혁신형 기업'으로 성장한다"청주대 창업보육센터 '2021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성황
▲ 청주대 창업보육센터가 입주해 있는 미래창조관 전경.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단장 홍양희)는 '2021년도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1차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특허청과 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창업보육협회, 청주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은 특허 등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예비창업가나 초기창업가들에게 경쟁력을 창출하기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1차 교육은 초기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 및 분쟁개요와 IP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그리고 강의 정원이 30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50명이 넘는 인원이 초과 신청까지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홍양희 청주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코로나 19 펜데믹 속에서도 BI(Business Incubator)기업들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과 스타트업 중심의 분쟁사례에 매우 높은 관심을 두고 있다"며 "총 3차의 교육을 통해 BI기업들이 혁신형 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차 교육은 9월8일(수) '신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발명의 본질에 대한 이해', 3차 교육은 10월 21일(수)'지식재산권에 대한 대응 방안과 분쟁 사례중심 소개' 등 팬코리아 특허법인 송성훈 변리사의 특강이 예정돼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