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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1개 대학 LINC+사업단이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 MOU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GLOCAL캠퍼스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 회원 자격으로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 MOU 및 (사)사회적경제산학협력학회에 참가했다.
이번 MOU와 창립총회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을 포함해 3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쟁력 강화 기여, 산학협력협동조합 설립 등 각 대학별로 수행해 온 사회적경제 활동을 배너로 전시하였다.
또 지난 1월 개최한 제1회 전국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행사 영상이 박람회가 열리는 3일간 행사장 진입로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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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소속 31개 대학은 수도권에 국민대, 중앙대, 한양대에리카, 산기대, 성균관대가, 충청권은 건국대(글로컬), 한남대, 한밭대, 호서대, 충남대, 한서대가 이름을 올렸다.
호남제주권은 전주대, 호남대, 전북대, 제주대, 전남대, 목포대가 활동 중이며, 대경강원권은 강릉원주대, 가톨릭관동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한림대, 안동대, 영남대가 속해있다. 동남권은 경남대, 동명대, 동의대, 인제대, 창원대, 한국해양대학교가 참가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는 산학연의 상생발전을 위한 모티브로서 지속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모습"이라며 "산학연이 성장하고 공유·협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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