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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LINC+사업단이 대전시와 대전 동구청과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특산물 발효기술을 이용한 세대융합 일자리 창출형 리빙랩 플랫폼 전통주 도제양성교육’을 개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시-자치구 협력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단의 '2020 세대 연계 전통주 제조 비교과 도제 프로젝트'를 확장했다.
특성화된 발효식품 개발 및 상품화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 및 장년들의 세대융합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리빙랩 플랫폼이다.
교육은 오는 9월 29일까지 총 125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류 및 발효식품 기업 특강 및 현장에서 필요한 발효기술 등 다양한 제조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이어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지역기업에 인턴으로 근무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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