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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유기동물 보호 · 복지 지원 선도"

건국대 LINC+사업단이 유기동물 보호 및 복지를 위한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하고 있는 건국대 LINC+사업단(노영희 단장)과 LINC+사업 가족회사 NBG는 7월 12일 2020년 All-Set지원 사업으로 공동개발한 반려동물 사료인 '오독오도독(ODOGODODOG)' 300포대를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유기동물 보호 및 복지를 위해 써달라고 지원(기부)하였다.

 이번 사료(2kgX300포대) 전달식에는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 NBG의 김도연 ‧ 유병훈 공동대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연보라 본부장, 최윤아 활동가, 공유형 건국RCC 김성현 RCC장, 기업기술부 이진홍 부장, 기획성과관리부 김종진 부장, 지역협력부 김기태 부장, 교육지원부 오득균 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지원(기부) 사료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 NBG가 공동개발한 사료를 수익의 창출도 중요하지만 보다 좋은 곳에 쓰여지길 바란다는 마음에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등으로 더욱더 유기동물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로 전달되었다.

지원(기부) 전달식에서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원한 All-Set 사업으로 사료를 공동개발하여 이렇게 뜻깊고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코로나19로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는 유기동물의 보호 및 복지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NBG의 김도연‧유병훈 공동대표는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공동개발한 저희 사료가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를 통해 유기동물에게 쓰여질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연보라 본부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에 유기동물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또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서는 LINC+사업단과 NBG에 사료 지원(기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당신이 참 고맙습니다'라는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 이진홍 교수는 "현재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 및 복지 그리고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향후에도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업단 자체와 여러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동물보호 및 복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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