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대학교 교문 전경. |
충남대가 기술이전 계약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또 캡스톤디자인 운영에서도 전국 거점국립대 1위에 올랐다.
충남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올해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2020년 기준)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기술이전 계약 실적에서 243건으로 전국 대학중 가장 많았다.
캡스톤디자인 지원금 수령 학생 수는 3302명으로 거점국립대 1위이자 전체 5위에 올랐다.
지원금 총 수령액도 3억 4880만 2964원으로 전체 국립대 1위와 함께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충남대는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이 기술 수요자를 고려한 공동연구 및 기술 마케팅을 강화하고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와 협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확보에 기여, 기술이전 계약실적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캡스톤디자인 운영 부문에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산업연계, 기술혁신 캡스톤디자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빙랩 캡스톤디자인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국가철도공단, 한국조폐공사 등과 연계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으로 매년 100여 건의 학생 지식재산권 창출을 지원, 재학생 취·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김동욱 LINC+사업단장은 "충남대 대표적인 문제해결 교과목인 캡스톤디자인과 산업체 기술이전 실적이 전국에서 최상위권에 있음을 확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는 충청권 산학협력 대표대학으로서 융·복합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는 지난 2017년부터 5년간 LINC+사업을 벌이고 있고 내년부터는 후속 사업으로 'LINC3.0사업(5년)'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