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5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2021 지역스타기업으로 15개사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시는 주력산업 및 연관업종 기업가운데 본사가 대전에 있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원 이상 400억원 미만(바이오 기업 50억원 이상 250억원 미만)인 중소기업 중 성장 잠재력이 높은 회사를 뽑았다.
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는 ㈜세이프텍리서치, ㈜스텐더드시험연구소, ㈜오티에스, ㈜네스랩 등 4개사가 선정됐다.
지능형로봇 분야에는 ㈜나노하이테크, 비전세미콘㈜, ㈜로타렉스루스테크, ㈜한컴인스페이스 등 4개사가 뽑혔다.
바이오메디컬 분야에는 ㈜시온텍, ㈜충무타올, ㈜에로코스농업회사법인,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진시스템, ㈜아이티시, ㈜비티진 등 7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담 PM(프로젝트매니저) 매칭과 성장계획 컨설팅, 맞춤형 사업화 지원 등이 지원된다. 평가를 통해 연간 2억원(최대 2년간 4억원) 내외의 R&D 과제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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