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66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 항목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4회 연속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폐렴 적정성평가는 폐렴의 진단 및 치료의 질 개선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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