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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신성장 창업클러스터 구축' 박차!창업보육센터 '2021년 제2회 이노베이션 창업특강 및 연합네트 워킹데이' 성황
▲ 충북대 창업보육센터가 7월 19일 '2021년 제2회 이노베이션 창업특강 및 연합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예비)창업자의 성공에는 언제나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있습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단장 강현수)이 'IT·BT·ET 특성화 중부권 신성장 창업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7월 19일 '2021년 제2회 이노베이션 창업특강 및 연합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시 소재 BI스케일업사업 선정기업대표 35명, 충북대학교 BI기업대표 40명, 비대면 특강 희망자 30명이 참석했다.

▲ '2021 상반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수상 업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주)이앤씨, (주)파인디어칩, (주)세농테크, 바디뉴 등 '2021 상반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충북대 연주한 교수의 '창업과기술경영'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현악4중주 음악공연과 남앤남 특허법인 김승환 변리사의 '강한 IP 창출방법'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김 변리사는 이 특강에서 특허출원 및 등록절차, 발명신고서 작성방법, 특허명세서의 이해 등에 대해 설명했다.

▲ 충북대 연주한 교수가 '창업과기술경영'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남앤남 특허법인 김승환 변리사가 '강한 IP 창출방법'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김 변리사는 "한국은 특허출원 건수 기준 세계 4위, GDP & 인구 대비 특허출원 건수 기준 세계 1위, 그리고 세계서 7번째 특허 200만호 달성의 기록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한국은 특허강국이 아닐까?

이에 대한 물음에 김 변리사는 "특허강국이라고 볼수 없다"고 답했다.

그 이유는 고객의 문제, 변리사의 문제, 특허청의 문제, 법과 제도의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같은 문제가 해결돼야 한국은 특허강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날 학연산 1층 101호에서는 전문 컨설팅 상담부스가 운영됐다.

▲ 충북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이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충북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인 이인선 전문위원(자금), 이영섭 전문위원(경영), 김일회 전문위원(창업), 이훈구 전문위원(투자)의 컨설팅 상담이 진행됐다.

또 바이오미래융합기술경영 연주한 전문위원의 기술경영 CEO 심층 상담(4차 산업혁명 스마트 기술 트렌드, 융합기술기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도 이어졌다.

과학밸트기능지구 사업설명(㈜에스와피 백충석 실장, ㈜에스와피 송하나 과장)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특허청, 고용노동부, 한국발명진흥회,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창업보육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 문화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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