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9년 10월 1일부터 2020년 2월 22일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요양병원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주한국병원은 전국 종합병원 평균 90.3점보다 높은 98.2점을 받았다.
청주한국병원은 최근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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