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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대학 교육혁신 공유의 장 열렸다!
▲ 김수갑 총장과 수상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이뤄 온 전공, 교양, 비교과교육의 활성화 및 고도화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는 7월 21일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종합성과 공유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이 날 공유포럼은 충북대의 전공, 교양, 비교과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들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각 프로그램의 수혜 대상인 학생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교육과정 혁신, 교수법 혁신, 학습성과의 혁신을 도모하는 성과 공유 및 확산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는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충북대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 및 사업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대 교직원 및 학생, 대학혁신지원 참여대학 관계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함께 포럼에 참여했다. 

이 날 포럼은 황방연 기획부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수갑 총장의 축사로 막을 열었으며, 본격적인 기조강연과 발표에 앞서 '우리가 만드는 비교과프로그램 우만비'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식은 우수상 3팀, 최우수상 2팀, 대상 1팀 등 총 6개 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특히 전기공학부 천찬영(4학년) 학생은  학과, 학년에 무관한 멘토 프로그램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와 대학 적응 프로그램인 'CBNU Project:I’m Fine'이라는 프로그램을 공모해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이정미 창의융합교육본부 RC교육센터장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와 전망', 송해덕 중앙대학교 다빈치학습혁신원장의 '미래학습자를 위한 학습분석기반 맞춤형 학습 질관리 어떻게 해야하나?' 등 기조강연과 ▲사회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 전공교육 활성화 ▲학생의 참여와 대학생활의 성공 지원을 위한 비교과 교육 고도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등 3개 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의 ACE+(자율역량강화), CK(특성화), CORE(인문역량), WE-UP(여성공학인재), PRIME(산업연계) 등 5개 사업이 하나의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통합·개편된 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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