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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복합쇼핑몰' 착공 가시화 … "건축허가 완료"

충남 계룡시는 이케아 동반업체인 ㈜더오름에서 추진 중인 '계룡 복합쇼핑몰'(가칭 THE GIFT BOX) 건축허가가 21일자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계룡 복합쇼핑몰은 대실지구 내 유통시설용지에 대지면적 4만7000㎡, 연면적 약 9만9000㎡ 규모로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조성된다.

이 곳에는 ▲패션쇼핑몰 ▲식음료 매장 ▲영화관 ▲실내스포츠테마파크 ▲홈퍼니싱 ▲키즈파크 등 6종류의 테마형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계룡 복합쇼핑몰은 이케아와 손잡고 교육, 문화가 접목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스포츠와 재미가 어우러지는 복합테마파크를 추구하고 있으며 휴식 및 체험형 공간으로 지어진다.

계룡 복합쇼핑몰의 건축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달 건축허가심의를 통과한 '이케아 계룡점'도 다음달 중으로 건축허가가 신청될 것으로 예상돼 이케아 계룡점과 복합쇼핑몰의 착공에 속도가 붙게 됐다.

최홍묵 시장은 "복합쇼핑몰은 대전·충청권을 넘어 호남권까지 상업·문화·관광 등의 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케아와 복합쇼핑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부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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