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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충남대·한밭대 '지역사회 문제해결' 손 잡다
▲ 왼쪽부터 최장영 충남대 실전문제연구단장, 오도창 건양대 실전문제연구단장, 윤린 한밭대 실전문제연구단장.

건양대·충남대·한밭대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손을 맞 잡았다.

건양대 대학 실전문제연구단, 충남대 실전문제연구단, 한밭대 실전문제연구단은 21일 충남대에서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현장연계 인재양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개 대학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현장연계 인재양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전문제연구단 공동 사업 및 교육과정 운영 등을 한다.

3개 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충남대는 A유형으로 5년간 23억원을,  한밭대와 건양대는 B유형으로 12억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건양대 실전문제연구단은 기업과 지역사회 실전 문제 해결 역량을 가진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공계 대학(원)생 중심 다학제적 연구팀 연구과제를 지원해 왔다.

또 연구개발성과 확산을 위해 현장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우수논문 발표, 특허출원, 기술이전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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