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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7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7주간 충주시 구도심을 중심으로 고령자를 대상으로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고령 친화마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LINC+사업단 지역상생협력단의 도시활력 RCC센터 주도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충주시 문화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지난해 수행된 지역사회연계연구과제의 결과와 연계하여 고령자 친화적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이 고령자들에게 건강관리, 운동,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 등 디지털 기기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지원하며 치매, 우울증을 비롯한 질병에 대해 건강케어전문가를 초청하여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디지털 이용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의 편리함과 건강, 안전을 지키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고령친화마을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아카데미'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한 충주시 주민과 한국교통대 학생들의 철저한 체온 체크 및 소독 등 개인방역을 실시한 가운데 이루어 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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