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제천 금성 장미터널서 추억 담아요"

충북 제천시 금성면사무소 뒤 장미터널에 빨간 넝쿨장미가 만개해 장미향기로 오가는 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꽃향기 가득한 금성면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금성면사무소에서 지난해부터 조성한 장미터널에는 300m 구간에 1000그루의 장미를 심었다.

이 장미터널의 넝쿨장미가 만개하면서 연인이나 가족이 추억을 남기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미터널을 따라 조성한 산책로도 있어 붉은 장미 넝쿨길을 걸으며 힐링도 할 수 있다.

장미터널 주변에는 봄 마다 장관을 연출하는 진달래 동산과 매실동산이 있어 봄부터 여름까지 지역주민과 청풍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