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기업청이 2015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27개사를 선정했다.
충북 중기청은 지난 4월 44개 업체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평가를 거쳐 충북 수출지원 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이 가운데 17개사는 신규 선정, 나머지 10개사는 지난 5월 지정이 만료됨에 따라 재지정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중기청은 수출 가능성이 큰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업체는 2년 동안 한국은행, 무역보험공사 등 23개 수출지원기관의 자금 지원, 수출보험료 할인 혜택, 해외마케팅 참여 우대 등 86개 항목에 대한 각종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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