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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사업단이 '5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선정평가'를 실시했다.
'LINC+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LINC+ 특화산업 분야인 뷰티, 빅데이터, 스마트카,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정보, 지역생활문화, 안전 등에서 산학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여 사업화(기술이전, 기술상용화 등)가 가능한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 기간은 7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7개월이며, 선정된 30개 과제를 대상으로 과제당 4천만원 내외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전자정보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약학대학, 수의과대학, 경영대학, 생활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인문대학 소속 LINC+ 참여교수들이다.
이를 위해 수요 조사와 모집 공고를 거쳐 서면평가(6월 11일)와 발표평가(6월 16~17일)를 실시한 후 7월 2일 선정 발표와 협약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5차년도에는 기술상용화 15건, 원천기술개발 17건 등 총 32건이 접수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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