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꽃동네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 1차년도 1단계 서면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꽃동네대는 지난해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운영 학교로 선정돼 15억5000만원을 지원받았고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전문가 양성 사업단'을 만들어 사회복지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대학 관계자는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을 수행하기 전부터 교육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실습·실천을 강화한 현장중심교육을 진행했다"며 "특성화 선도대학으로서 행동하는 복지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온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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