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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학·연·정 협력 빅데이터 분석 전문인력 양성' 추진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 및 유성구청(구청장 정용래)과 협력하여 8월 9~11일까지 공공 빅데이터 분석 기본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를 중심으로 정부출연(연)인 KISTI와 유성구청이 협력·연계하여 사회현안 문제 해결 및 공공정책 마련에 기여 가능한 공공 빅데이터 분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 사례 ▲공공 빅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 방법 ▲공공 빅데이터 분석 및 가시화 등을 주제로 실제 현업에서 활용이 가능한 공공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국립한밭대학교-KISTI-유성구청은 국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뉴딜 2.0' 정책을 구현하고, 시민들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 학·연·정 공동 빅데이터 분석 연구체계를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 임준묵 센터장은 "국립한밭대학교-KISTI-유성구청이 협력 및 연계하는 첫 번째 시도로 이루어 지는 공공 빅데이터 분석 기본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강생들에게 빅데이터 이해 향상과 빅데이터 분석 실습을 통한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와 현업 적용을 위한 가능성 탐색 기회를 본 교육을 통해 습득할 수 있게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빅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2차, 3차 교육도 준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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