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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5개 업체가 중국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100억원의 수출협약을 달성했다.(사진은 왼쪽 3번째 늘해랑(주) 김병영 대표와 5번째 이우욱원무역 이종수 대표가 협약체결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충주에서 생산하는 우수상품이 중국 수입상품박람회에서 대박을 냈다.
충주시에 따르면 ㈜휴먼(대표 김광수), ㈜닥터루프트(대표 이미정), ㈜건국내츄럴(대표 우영삼) 등 3개 업체가 중국의 유명 수입업체와 800만 달러 수출협약을 했다.
늘해랑㈜(대표 김병영)과 가온숲길(대표 심석규)도 중국 수입업체와 100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충주 웰바이오텍(대표 김선범)을 비롯한 충주시 25개 업체가 참가해 자사의 우수상품을 알리며 중국 수출시장을 공략했다.
5개 업체가 100억원의 수출협약을 달성했고 나머지 업체들도 중국시장 동향과 상품 판로개척 등 세계시장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현지에서 충주시 참가 업체와 중국 업체의 만남을 주선하고 위로 행사도 열어 참가 업체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김태호 충주시 경제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주에서 생산하는 우수상품이 해외시장에 더 많이 판매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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