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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황철호 단장(오른쪽 첫번째)을 비롯한 5개 대학 LINC+ 사업단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남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사업단)이 초광역권 연계협력을 통해 공동프로그램 운영과 성과 창출 등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한남대 LINC+사업단은 경일대 LINC+사업단, 전남대 LINC+사업단, 중앙대 LINC+사업단, 울산대 LINC+사업단과 LINC 3.0사업 대비 공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동남권과 대경권, 호남권, 수도권, 충청권을 대표하는 각 대학은 지난 12~13일 이틀간 제주도 라마다호텔에서 'LINC 3.0사업 준비를 위한 초광역권 연계 협력 워크숍'을 통해 대학 간의 공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계 대상 산학협력 프로그램 수요조사 ▲초광역권 연계협력을 위한 사업단 간 MOU 체결 ▲대학별 공유·협력 사례 소개 및 공동 협력방안 논의 ▲3단계 LINC사업 공동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 창출 방안 논의 등이다.
한남대 황철호 LINC+사업단장은 "초광역권 협력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 제한 없이 기업·지역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강좌 개발 등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을 발굴되어 실제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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