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북대 청년 무역전문가들 '지역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 코엑스 푸드위크에 참가한 GTEP사업단 박서현, 박명식, 전우경, 송정아, 이다인 학생(왼쪽부터)

충북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지난 11월 24~27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코엑스 푸드위크)에 참가했다. 

충북대 GTEP사업단에 따르면 국제경영학과 전우경, 박명식, 박서현, 송정아, 러시아언어문화학과 이다인 학생 등 5명이 참가해 충북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코로나19로 해외 박람회 참가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내 박람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중소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며 수출을 위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정아 GTEP사업단 요원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들과 수출 마케팅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협력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출 목표를 달성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북대 GTEP 사업단은 미래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에 관련된 업무를 돕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청,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MOU를 체결해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 박람회로 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과 무역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