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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2021 제4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지역문제 해결 경진대회' 최우수상!

한밭대(총장 최병욱)는 11월 24일 유성구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한밭대, 충남대 학생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대학(한밭대, 충남대)-지자체(유성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2021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지역문제 해결 경진대회'는 지난 5월 14일에 출범한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의 성과 활동을 발표하는 자리다.

그리고 한밭대 학생 6개 팀, 충남대 학생 6개 팀이 참여하여 지역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행사이다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은 유성의 대학생(한밭대․충남대)들이 의기투합하여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지역문제를 해결(기획) 한다는 의미로 결성됐다.

유성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 황은주 구의원, 김희태 유성구 자치혁신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한밭대와 충남대의 LINC+사업단 부단장과 교수, 직원 및 참여 학생 등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한밭대학교 청각장애인을 위한 그립 Talk를 주제로 '마음의소리' 팀이 최우수상, 대전시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 주제로 '플러스' 팀이 우수상, 마을 버스 스마트 운행 알리미를 주제로 'A-bird' 팀이 장려상, 그 외 'P.M.P', '피어나라', '경아가' 팀이 각각 LINC+사업단장상을 수상하였다.

한밭대학교는 지역사회상생센터(RCC)를 통하여 '잉크(INC)'을 기반으로 학생 봉사활동과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산업 및 관계기관 등과 연계하여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한밭대학교 최종인 LINC+사업 단장은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제4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하여 지역문제 해결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관학협력 사업에 반영되어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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