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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학연 기술혁신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중원대 최상범 교수. |
중원대학교 최상범 교수(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장)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중원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재호)이 12월 3일 교내 잉글리쉬홀에서 개최한 '2021년 충청권(충북·대전·세종) 산학연 우수성과 연합발표회'에서 산학연 기술혁신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는 기쁨을 안았다.
이번 연합발표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와 산학연대전·세종지역협의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였다.
그리고 윤영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동욱 한국산학연협회장, 최상범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장, 하성호 산학연대전·세종지역협회장, 황윤원 중원대 총장, 박재호 중원대 산학협력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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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충청권(충북·대전·세종) 산학연 우수성과 연합발표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첫번째가 최상범 교수) |
이날 행사에서는 2021년 충청권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의 기술교류와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들을 표창해 산학연 기술개발 의욕 고취, 2022년 산학연 사업방향 및 정보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중원대 등 충북·대전·세종지역 26개 대학의 산학연 기술혁신 우수성과와 권역별 산학연 우수사례 발표가 총망라됐다.
최상범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대학·중소기업의 산학연협력과 기술개발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산학연 기술개발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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