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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LINC+사업단(단장 황철호)이 11월 22일 '알쓸창잡(알아두면 쓸모있는 창업 잡학사전) 2장 하루만에 CEO되기-실전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원하는 한남대학교 학생들에게 원스톱 창업교육인 ▲기업가정신 특강 ▲기업홍보물 및 영상 제작교육 ▲사업자등록 방법 등의 교육을 제공했다.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모의투자 대회도 열었다.
'알쓸창잡 2장 하루만에 CEO되기-실전편'은 창업동아리 등 재학생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 준비사항을 교육하고, 전담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성공적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남대 LINC+사업단은 이번 교육은 인문사회, 경영, 예술 등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총 19명(9팀)의 학생이 참여해 교육을 완료하였으며, 최종 모의투자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상(LINC+단장상) 1팀을 시상했다고 전했다.
한남대 LINC+사업단 황철호 단장은 "이 프로그램은 한남대학교에 많은 창업 정규교과와 비교과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 실제 사업화하기 위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성공 창업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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