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ICT(정보통신기술) 융합기반 구축사업에 스마트항공과 헬스케어가 신규 컨소시엄 사업으로 선정됐다.
미래부는 각 컨소시엄당 매년 17억원씩 2년간 총 3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스마트항공 분야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무인 자율화, 고성능 효율화, 신뢰성 제고, 저비용 기술 개발 등 항공산업의 추세를 고려한 통합형 융합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고려대 안암병원을 중심으로 수요 창출형 건강관리 및 웰니스 시스템, 유전자 분석 서비스 콘텐츠를 개발한다.
개별 컨소시엄은 6월 중 중소기업이 개발할 세부과제를 기획한 뒤 7월사업선정 공모를 통해 세부과제를 수행할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ICT 융합기반 구축사업은 대기업과 중소ICT 기업간 상생 협력을 통해 ICT융합 기술·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수요기업의 양산계획에 반영, 구매를 보장함으로써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