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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기술지주㈜ '성장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조감도.

한남대 대학 기술지주㈜가 대전지역 대학중 처음으로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성장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대전시 예산지원을 받아 대전지역 대학기술지주사 및 자회사 연구소기업을 육성한다.

기술지주사 경영지원과 연구소기업 설립촉진, 기술사업화, 판로개척 등을 중점 지원한다.

한남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연구소 기업의 질적 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직접 지원으로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남대 기술지주는 최근 5년간 신규고용창출 110명, 연구소기업설립 29건, 자회사 매출액 177억원의 성과를 달성하는 등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지금까지 개인투자조합 4개를 결성, 지역의 유망 벤처기업,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등 청년창업벤처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병철 기술지주 대표(부총장)는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이 지향하는 대학과 기업 공동성장에 기틀이 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글로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기술지주회사의 역할을 찾아 꾸준한 산학 성장견인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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