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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은 16일 교내에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최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업단은 앞서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6개월 간 대학과 기업간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해 총 4억 8000여만원을 투입,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운영했다.
이날 신진연구형, 리빙랩 분야(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적정기술, 원도심 활성화, 도시 재생, 환경, 안전(소방), 보건 등), 특화 분야(기업연구소 공동브랜드 개발, 공용장비 활용 기술개발), 일반 분야(한방바이오, ICT융합, 문화협력비즈니스) 등 17개 과제수행 결과를 대면 프레젠테이션으로 종합 심사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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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