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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LINC+사업단 '최우수상 · 우수상' 동시 수상!'2021 지역협력기반 지역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경진대회'
▲ 배재대 LINC+ 사업단 채순기 단장(앞줄 왼쪽 첫번째)과 강민구 팀장(뒷줄 왼쪽 첫번째), 배재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채순기)은 12월 17일 라도무스에서 진행된 '2021 지역협력기반 지역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지역협력기반 지역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사업은 3개 컨소시엄 7개 학교가 참여했고, 배재대학교가 속한 컨소시엄(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은 대전광역시 교통문제 해결에 대한 주제로 8개 팀 약 37명이 4개월간 수행하였다.

사업 수행 결과에 대한 실증화 및 기술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업계 전문가 8명이 심사하였고, 대상으로 선정된 과제는 실증화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협력하에 시범적으로 적용시킬 예정이다.

3개 대학 8개 팀이 발표한 리빙랩 과제 중 'UI/UX 시스템 구현 공영주차장'을 주제로 발표한 Plus팀(3개 대학 연합팀,  배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황제원)이 대상을 차지하였다.

이 외 '우회전시 보행자 사고 방지를 위한 표지판' (FORO팀), '차량 통과 높이 제한 알림 시스템(DPS팀), '감지센서를 활용한 승하차 사고 예방장치'(G-ni팀)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채순기 LINC+사업단장은 "대전권 학생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 각 대학별 컨소시엄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권 대학 간 협업을 통해 학생의 창의성을 발산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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