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17일 오후 2시 2층 교육장에서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인식 제고,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2015 영업비밀 보호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실무 중심형 영업비밀 관리방안이란 주제로 영업비밀 및 기술정보 보호제도 지원사업 안내(한국특허정보원), 영업비밀 실무에 필요한 조직관리 운영방안(법무법인 다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개발한 핵심 기술이 경쟁업체에 유출돼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기업의 핵심기술을 지키기 위해 보안체계를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작성해 청주상공회의소(043-229-2731)에 제출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