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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채순기) 인공지능시스템트랙 LINC+참여학생(정보통신공학과 서원지, 컴퓨터공학과 황제원, 이동일)이 지난 24일 열린 '2021 만도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간 교류를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양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고교, 전문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Vision Lane Following Racer(라인 카메라를 이용한 아두이노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 ▲Ai Autonomous Racer(인공지능을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 ▲Autonomous Driving Simulation Challenge(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 등 총 3가지 분야로 각각 진행되었다.
그 결과 배재대팀은 Ai Autonomous Racer(인공지능을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상을 수상하였다.
채순기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인 Smart Mobility 분야의 우수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유망분야인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여 산학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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