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조명찬 충북대교수, 대한심장학회 차기회장 선임

충북대학교병원은 조명찬 심장내과 교수가 대한심장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조명찬 교수는 지난 30년간 대한심장학회 의원으로 총무이사, 감사, 중부지회 회장, 기초과학연구회 회장, 심부전연구회장을 지냈다.

대한심부전학회 회장,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 충북대학교병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럽심장학회 펠로우, 미국심장학회 석학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세계고혈압학회 국제포럼위원장 및 자문그룹 의장, 아시아-태평양 고혈압학회 카운슬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유일의 보건의료 연구개발기관인 국립보건연구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조 교수는 "대한심장학회 국내외 위상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학술단체가 되도록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심장학회는 1957년에 창립, 65년간 심혈관질환 의료제공을 위해 과학적 근거 창출, 기초 및 임상연구,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학술연구와 정책수립을 선도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