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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 '에너지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메카!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참여대학인 극동대학교 에너지IT공학과 이정언 학생팀이 지난 12월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하고 충북지역 6개 대학,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협업해 온 제5기 오픈캠퍼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오픈캠퍼스는 2019년부터 수소에너지 관련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충북지역 청년인재 양성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참여대학인 청주대학교(에너지융합공학전공), 극동대학교(에너지IT공학과)와 협력하여 올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제4기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융합원은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산학촉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전학과 재학생이 오픈캠퍼스에 참여 할 수 있게 유도하여 프로그램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그 결과 경진대회에서 대상 1팀을 배출하고 참여학생 수료율 100%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김광호 원장은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가 충청북도 에너지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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