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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채순기)은 12월 28일 진행된 '제2회 함께하는 좋은수업 공모전'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을 각각 배출했다.
이번 2회째 개최된 '함께하는 좋은수업 공모전'은 배재대학교LINC+사업단,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제주관광대학교 및 한국비교정부학회가 공동 주관한 공유프로그램이다.
이번 '좋은수업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누구나 접근 가능하고,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토론방식으로 제작(동영상)하여 학생에게 지적·정서적 만족을 주는 수업, 교수와 학생들 간 상호 소통이 있는 수업을 만드는 것이 그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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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개 대학 40개팀 120여명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배재대학교 이석현, 김성윤, 민경무, 심민정 학생 팀은 '포스트 휴먼시대의 감성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알아보는 백신이라는 발명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세상, 그리고 메타버스를 지향하며, '호텔, 관광산업의 발전방향성 제시를 위한 연구' 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들 작품은 모두 유튜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채순기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에서 혁신적 교육방식(플립 러닝)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 좋은수업 공모전을 통해 제작한 작품이 바로 혁신적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작품이 매우 많이 출품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토론문화가 확산되고 대학 간 공유학습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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