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대학교, 캠퍼스 광역화 속도낸다
▲ 충북대 보건의료융합연구관 조감도.

충북대학교가 세종시까지 아우르는 캠퍼스 광역화에 속도를 내고있다. 

대학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전 11시 충북대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건립부지에서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기공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개신캠퍼스를 주축으로 오창과 오송, 세종 등 4곳을 아우르는 캠퍼스 광역화 구상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약 개발과 핵심기술 및 인력양성을 위한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자 건립되는 보건의료융합연구관은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오는 2017년 완공할 예정이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캠퍼스 광역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개신, 오송, 세종, 오창캠퍼스를 잇는 연구 클러스터를 형성해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교직원 및 주요대학 교수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