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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초소형 공유 전기차. |
충북혁신도시가 새해 들어서면서 스마트시티로 거듭 태어난다.
3일 충북혁신도시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초소형 공유 전기차 서비스가 지역주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충북혁신도시는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 맹동혁신도시출장소, 진천공원관리사무소와 음성 맹동지역 소재 아파트 4곳, 진천지역 아파트 4곳에 초소형 공유 전기차를 설치해 대중교통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은 충북도 전기차 카셰어링 앱 ‘타U'를 설치하고 회원 가입과 운전면허증 인증 절차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북혁신도시 내에서 운행하며 예비사업 기간인 다음 달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15억원을 들여 예비사업을, 사업 재평가를 거쳐 200억원 규모의 본 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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