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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산학협력단은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총괄책임자 권이균 교수)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선정에 따라 4년간 총 175억원을 투입해 'CO₂저장효율 향상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연세대, 한국석유공사, 서울대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 아래 CO₂주입공의 물리·화학적 자극을 통한 저장효율 증진, CO₂주입공 최적화 설계 및 주입시나리오 최적화 기술개발, CO₂저장소 양수시스템 활용 주입효율 및 저장용량 증진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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