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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한국특허전략개발원 업무협약 … "LINC 3.0 및 지식재산 IP 중점대학 활성화"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 김태만)이 지식재산교육 및 연구개발 분야 우수 성과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27일 이진숙 총장과 김태만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충남대 리더스룸에서 '충남대-한국특허전략개발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양 기관의 특장점을 통해 지식재산교육 및 연구개발 분야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자리와 경쟁력 있는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식재산 기반 연구개발(IP-R&D) 교육 방법론 연구 ▲LINC 3.0 및 지식재산 IP 중점대학 활성화 ▲특허 빅데이터 센터 및 분석방법론 연구 ▲대학·공공연구소 기술이전 및 사업화 추진 등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진숙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함께 IP R&D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와 성장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LINC 3.0 뿐만 아니라 2022년 유치 예정인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과도 연계해 미래 맞춤형 인재 양성은 물론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가형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김태만 원장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IP-R&D 인프라와 충남대의 우수 인재 및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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