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교통대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과제 2단계 사업' 선정

한국교통대학교가 교육부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과제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2부터 3년간 1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센터(센터장 김일호)는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사업 1단계인 2019부터 2021년 까지 3년간 대외 264개 기관 및 기업에 35,262시간의 장비활용 지원과 교육훈련 358시간, 논문게재 41편, 특허출원등록 30건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열-전기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사업은 국내외 열-전기에너지 소재·부품분야 선도 전문가 그룹과의 활발한 성과교류·기술자문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연구시설·활용장비 환경을 구축하였고, 장비에 대한 기초이론·활용기법·분석평가의 숙련된 전문인력 투입(해당분야 경력 10년 이상 및 공학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을 통한 전문분석 시스템 구축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지역혁신센터는 에너지 및 기계 소재·부품관련 보유장비를 활용하여 융복합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소재·부품의 표준화와 측정분석의 교차검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장비사용 및 예약은 홈페이지(www.zeus.go.kr/cloud/knu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