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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채순기)은 1월 14일 제주에선 진행된 '제주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는 배재대학교와 동명대학교 등 총 6개의 대학이 주관했으며 지역의 로컬 관광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 기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청년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통한 창업교육 성과 확산 및 고도화를 위해 진행되었다.
배재대학교에서는 제주보름(경영학과 3 오인애, 김서진)팀이 '뚜벅이들을 위한 실패 없는 제주걸음', 제주데이(의생명공학과 3 김혜원, 명재은)팀이 '오래된 마을 김녕마을을 거니는 시간여행', 만능제주꾼(의생명공학과 3 이경하, 홍수현)팀은 '제주 지역 특산 제대로 즐기기'를 주제로 컨텐츠 제작 및 발표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제주데이팀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상을 수상하였고, 제주보름팀과 만능제주꾼팀은 제주관광대학교 LINC+사업단장상,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장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제작된 컨텐츠는 소상공인과 청년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구축된 '대학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채순기 LINC+사업단장은 "우리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혼자 생각하지 않도록 사업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넓은 시각을 공유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는 향후 돌입하는 LINC 3.0을 통해 다양한 우수 대학들과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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