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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창업캠프' … "창업 네트워크 강화"

대전대는 LINC+사업단이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제2차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창업동아리 간 교류로 교내 창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대학 창업동아리 구성원 20여 명이 참여했고,  동문 창업기업 CEO 등이 멘토로 참여, 창업노하우를 전수했다.

㈜코코베리 나상훈 대표는 농산 부산물을 활용, 친환경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개발, 지난해 11월 디데이X지역리그에서 최종 우승했다.

㈜티알 김병수 대표는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혁신적기술개발사업 선정 및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연달아 창출해 내고 있다.

김상수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은 "졸업생 멘토들이 참여, 재학생들에게 많은 창업 노하우를 전수해줘 선순환 체계를 마련했다"며 "교내에 창업문화가 더욱 건설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학생들이 창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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