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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맞춤학과 중점형 LINC+사업을 수행해온 대학들과 고도화형 LINC+사업 수행대학인 계명대를 비롯해 대원대, 백석문화대 등 전문대까지 10개 대학이 관광학, 실감콘텐츠, D.N.A(Data·Network·AI) 분야 개방·공유·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협의회. |
'개방·공유·협업'
경성대, 대구가톨릭대, 백석대, 부산외국어대, 세명대, 세종대, 한라대 등 사회맞춤학과 중점형 LINC+사업을 수행해온 대학들이 관광학 분야 개방·공유·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학과중점형 LINC+사업단들은1월 25일 대구 수성호텔에 모여 그간 수행해 온 사업성과들을 공유하고 상호 간의 벤치마킹을 통한 상생을 다짐했다.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LINC+사업을 통해 이뤄낸 5년 동안의 성과를 확산하고 차기사업(LINC 3.0)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미래산업 대비 인재양성 체계화, 산학연 협력 강화 및 공유협업 생태계 구축, 산학협력 브랜드화 벤치마킹을 통한 Aii-Set 선도모델 구축, 타 사업단 벤치마킹을 통한 대학-관광산업 산학연 연계방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관광학, 실감콘텐츠, D.N.A(Data·Network·AI) 관련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다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이다.
전국을 아우르는 수직·수평적 지역공유 모델로서, 특히 학과중점형 LINC+사업을 수행 중인 7개 대학 뿐 아니라 고도화형 LINC+사업 수행대학인 계명대를 비롯해 대원대, 백석문화대 등 전문대까지 10개 대학이 뜻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관광학 및 실감콘텐츠 분야에서는 경성대, 대구가톨릭대, 백석대, 부산외국어대, 세명대, 세종대, 한라대, 계명대, 대원대 등 9개 대학이 협력한다.
D.N.A 분야에서는 경성대, 대구가톨릭대, 백석대, 부산외국어대, 세명대, 세종대, 계명대, 대원대, 백석문화대 등 9개 대학이 힘을 모은다.
대학들의 역량과 경험 등을 공유·활용하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서현곤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협의회 회장(한라대 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은 "이번 공유·협업 MOU를 통해 DX Tourism 플랫폼을 활용, 참여대학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연결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관광 상품화 기획, 교육 콘텐츠 공유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산업 연계 지역별 관광자원 정보 공유, 참여기업 간 교류가 이뤄지는 공유·협업 플랫폼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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