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대 손석민 총장(좌)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등 100여명은 18일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육거리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18일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전통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육거리 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서원대 손석민 총장을 비롯한 교수 및 직원, 학생 100여명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육거리 시장을 방문하여 직접 장을 보고 시장 내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전통 시장 살리기에 힘썼다.
서원대학교 총학생회 송진수 회장은 "우리 대학교 인근에 있는 육거리 전통 시장이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교수님들과 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찾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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