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수갑 충북대학교 총장(오른쪽)과 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병원이 충북대학교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2월 7일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과 김수갑 충북대총장, 이재은 충북대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충북대학교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대학과 충북대병원이 상생해 지역의 발전에 앞장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대학과 상생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충북대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335,000,000원을 기탁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