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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보조금 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참여 기업 대표, 관련 교수, 참여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서울어코드사업단(단장 이상호 교수)은 지난 16일 학연산 무한상상공간에서 Engage-Up(취업연계형 산학협력모델) 참여 학생 수학보조금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참여기업인 세림티에스지(주)의 전한수 경영지원실 이사, (주)지란지교시큐리티의 이강현 기술연구소장, 한국영상기술(주)의 한상엽 관리이사가 기업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세림티에스지(주)에서 박봉춘(4년) 학생, (주)지란지교시큐리티에서 이민우(4년) 학생, 한국영상기술(주)에서 조기우(4년) 학생에게 각각 증서를 수여하였다.

Engage-Up 모델은 3학년 하계 인턴십 및 캡스톤디자인을 거쳐 4학년 졸업작품까지 참여기업의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 받아 참여기업에서 필요한 전공 역량을 익힌다.

그리고 4학년 1년 동안 일정 금액의 수학보조금을 지원받게 되고, 학기제 인턴십(옵션)을 거쳐 해당 기업에 취업까지 하는 학과와 기업이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취업연계형 산학협력 모델이다.

소프트웨어학과는 현재 6개 기업과 Engage-Up 협약을 맺고 있으며, 새로운 Engage-Up 기업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호 서울어코드사업단장 "먼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참여 기업들이 기업가 정신에 입각하여 Engage-Up 모델에 적극 참여하여 멘토링 지원 및 귀중한 수학보조금을 기꺼이 제공해 준데 감사하다"며 "이번 수학보조금 수여식은 Engage-Up 모델의 모든 참여자가 각자의 역할을 충분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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