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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학교 상징물인 백마상. |
충남대가 산학·지역협력의 성과를 공유·분석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학·지역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충남대 LINC+사업단은 LINC+사업의 성과와 산학협력, 지역협력의 우수성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1월 24~28일 '2021 CNU 산학·지역협력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혁신지원과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되는 정부재정지원 사업단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충남대 LINC+사업단과 창업지원단, 인재개발원을 비롯해 LINC+사업단 가족회사,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수강생, 취·창업 동아리 등 사업 참여 인원들이 함께했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http://lincfe.cnu.ac.kr)으로 진행됐으며,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혁신 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2021 CNU 산학·지역협력 페스티벌' 주제는 ▲'가족회사로의 코로나 블루 극복 희망나눔 음악회'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연구성과 전시' ▲'충남대학교 지식재산 평가쇼' ▲‘실패자원화, 이달의 실패상 공모전' ▲'융복합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 ▲'제4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발표회' ▲'CNU-MIC 창의인재 인증식' ▲'청소년 지역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취업동아리 성과 전시' ▲'대전 스타트업 스쿨 캠프' 총 10가지로 진행됐다.
충남대 LINC+사업단 김동욱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패턴의 일반화에 따라 사업의 성과 공유 및 홍보활동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산업의 고도화와 지속성장을 견인해 산학·지역 협력의 획기적 발전을 공헌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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