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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들 우량 중소기업 5개사를 육성기업으로 선정해 육성기업 성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북의 ㈜그린광학, ㈜태정기공, ㈜고려전자, ㈜한랩, ㈜다쓰테크등 5개사가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지사장 김문수)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들 우량 중소기업 5개사를 육성기업으로 선정해 육성기업 성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권에서는 총 10개사를 선정하였는데 충북은 ㈜그린광학, ㈜태정기공, ㈜고려전자, ㈜한랩, ㈜다쓰테크등 5개사다.
협약을 체결한 10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전담 컨설턴트가 배정되고, 3년간 육성기업성장 로드맵에 따라 기업 환경에 따른 차별화된 육성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지속성장, 성장동력 발굴, 글로벌 전략의 세 축으로 전략 및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 수행과제를 발굴, 선정하여 최대 3년간 중점 컨설팅 및 다각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론인 TRIZ교육과 GWP(좋은직장 만들기)교육, 마케팅 교육, 사물인터넷 교육, ICT(정보통신교육), 리더쉽 교육 등 조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다양한 부문의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한 애로상담과 지역 산학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정책연계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충청권기업성장지원센터 신경운 센터장은 "4개의 타 센터가 이미 5년전에 설립되어 활발히 활동 중인데 비해 충청권 센터는 올 해 설치되었지만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 충청권의 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업성장지원센터란
중소기업중 역량있는 기업을 선정하여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3년간의 전략 및 세부시행 계획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의 미션, 비전, 목표, 수행과제 계획수립을 통해 기업 조직원 스스로 문제점을 도출하여 해결 할 수 있도록 지도 및 지원 하는 컨설팅 사업.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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